James Bond Theme/역사/데이비드 아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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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Shaken and Stirred2. 007 네버 다이3. 007 언리미티드4. 007 어나더데이5. 007 카지노 로얄6. 007 퀀텀 오브 솔러스7. 골든 아이 007 (2010 게임)
1. Shaken and Stirred [편집]
데이비드 아놀드는 007 네버 다이의 작곡가를 맡기 전에 007 시리즈의 사운드트랙을 리메이크하는 Shaken and Stirred: The David Arnold James Bond Project 앨범의 프로듀서로써 활동하였다. Shaken and Stirred라는 제목은 제임스 본드가 007 시리즈에서 젓지말고 흔든 보드카 마티니 (Vodka martini, shaken, not stirred)를 달라고 하는 것을 언어적인 유희로 패러디한 것이다. 제임스 본드 덕후 인증
Shaken and Stirred 사운드트랙은 여기를 참조.
특히, 그는 007 여왕 폐하 대작전의 오프닝 크레딧 음악을 오케스트라와 비트음이 혼주한 현대적인 느낌으로 훌륭하게 되살렸다는 평을 받았다.
비트음 없이 오케스트라로만 연주한 여왕 폐하 대작전의 오프닝 크레딧 음악.
네버 다이의 음악을 작곡하기 전에 만든 제임스 본드 테마.
Shaken and Stirred 사운드트랙은 여기를 참조.
특히, 그는 007 여왕 폐하 대작전의 오프닝 크레딧 음악을 오케스트라와 비트음이 혼주한 현대적인 느낌으로 훌륭하게 되살렸다는 평을 받았다.
비트음 없이 오케스트라로만 연주한 여왕 폐하 대작전의 오프닝 크레딧 음악.
네버 다이의 음악을 작곡하기 전에 만든 제임스 본드 테마.
2. 007 네버 다이 [편집]
3. 007 언리미티드 [편집]
4. 007 어나더데이 [편집]
5. 007 카지노 로얄 [편집]
6. 007 퀀텀 오브 솔러스 [편집]
카지노 로얄에 이어서 이 영화에서도 오케스트라 풍의 음악을 선보였으나 본드 테마가 많이 쓰이지는 않았다.
전작에 이어서 건배럴이 엔딩 크레딧에 등장하게 되면서 이번 편에서도 본드 테마가 뒤에서 등장한다.
7. 골든 아이 007 (2010 게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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